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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을 위한 포부 블로그는 왜 시작했는가? 나는 방황하고 있었고 복무를 준비중이었던 데다 몸도 안 좋았으나 이대로 미래에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불안해서 살 수 없었다. 그러니 무엇이라도 해야만 했다. 그래서 평소에 IT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기도 했으니 블로그를 운영해보자 싶어서 다짜고짜 티스토리에 카카오 계정을 연동해서 블로그를 만들었다. 왜 굳이 티스토리인가를 이야기하면, 네이버 블로그나 velog, github도 있었지만 나름 괜찮은 UI에 마크다운을 사용할 수 있고 어느정도의 커스터마이징을 가미할 수 있는데다 그나마 손이 덜 가기에 티스토리로 골랐다. github은 텍스트에디터에 글을 쓰고 바로 쏴줄 수 있으나 github에 올리는 내용은 상당히 분량이 있을 것이고 그 정도 분량이면 텍스트에디터에서 마크다운으로.. 2021. 6. 29.
글쓰기 프로그램(작가용) 간단한 소개 - manuskript, QuollWriter, smartedit writer, PlumeCreator, WaveMaker 소설 작업을 한다면 자료가 많은 스크리브너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려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. 허나 가벼운 마음으로 구매하기에는 한 번쯤은 고민해보게 되고, 체험판을 하고도 아직 확신이 서지 않거나, 자신이 쓰고 싶거나 써야 하거나 쓸 기능이 확실히 있는데도 필요 이상으로 갖춘, 다 쓰지도 못하는 기능을 위해 이를 구매하기를 망설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. 그리하여 필자는 한 번 생각해보거나 대체제로 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려 한다. 필자 개인의 의견도 포함했으므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. Manuskript https://www.theologeek.ch/manuskript/ 매뉴스크립트는 앞으로 소개할 소프트웨어 중에서 '그나마' 한글화가 꽤 되어 있다. 파일 가져오기, 내보내기, 방해금지 모드(집중 모.. 2020. 1. 26.